공통독서
원문 텍스트 위에서 여러 독자, 연구자들과 함께 주석을 남기고 토론합니다. 현재 5편의 시에 4개의 주석이 기록되고 있습니다.
지금 가장 활발한 논의
기상도
김기림 · 1936
“오만(傲慢)한 풍경은 바로 오전 칠시(七時)의 절정(絶頂)에 가로누었다.”
4
누적 주석
2
참여자
전체 작품
기상도
김기림|1936
4
2
1개월 전
왕십리
김소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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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나타냐와 흰 당나귀
백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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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오. (길은막달은골목이適當하오.)
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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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수
정지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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